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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김어준의 KFC 동영상의 무인기&장난감 부분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통제되고 있는 어떤 언론이나 언론인이 제기하지 않았던 의혹들이 8~9가지나 됩니다. ( 아래 동영상 29분40초 부터....) 김어준 총수가 KFC(아래)에서 제기한 의혹들은 정청래 의원이 제기한 수준을 넘어 아예 사기에 가깝다는 정도의 정황 증거들도 3~4개 제시했다. 아래 김어준의 KFC에서 인터뷰한 장난감비행기 동호인은 한술 더 떠서 불완전연소로 날지도 못한다고 확신한다. 장난감 수준의 비행기로는 1kg 정도의 물건을 싣고 날수도 없고 물건을 싣지 않은 상태에서도 몇km 날지도 못한다고 하니 ...김어준 씨는 이런 의혹들을 백일하에 증명하기 위해 조만간 며칠 내로 무인기를 그대로 재현하여 띄워 보겠다는 것이다. 무인기를 그대로 만들어서 띄워보면 실제로 130Km를 날 수 있는지 1~2KG의 화학무기나 폭탄을 싣고 날 수는 있는지 확실히 증명되는 데.... 거짓말, 사기질이 들통나게 생겼으니 귀태들 큰일났다. 귀태들 이 넘들이 빨갱이입니다 천안함 사건때는 북한 어뢰가 첨단 함정을 쥐도새도 모르게 격침을 시키고 장병들에게는 물한방울 튀지 않게하고 어뢰가 터졌는데 장병들 고막도 멀쩡하고 어뢰가 터져도 형광등도 깨지지 않는 신의 경지에 도달한 무기를 보유했다고 찬양질 하질 않나? 이제는 북한제 장난감 수준의 무인기가 미국이나 첨단 기술을 가진 나라의 무인기를 능가하여 연료공급 없이도 수십km~수백km를 비행하면서 방공망에도 포착되지 않고 청와대까지 촬영하고 있다고 찬양하는 것인가? 정청래 의원이 아니라 저들이 종북 수준을 넘어 빨갱이들이 아니냐? 국가보안법 상의 북한 고무찬양죄로 처벌해라 !!!! "김어준의 KFC#5" 보러가기 한겨레TV : http://www.hanitv.com/54355?_fr=mr3 유트부 : http://www.youtube.com/watch?v=bYBJz0EMcJw --------- 펌 1 ---------- '김어준 의혹 10여 가지 제기' 등록 : 2014.04.12 14:30 수정 : 2014.04.12 14:54 기사공유하기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씨가 ‘북한 무인기’로 알려진 최근의 무인기 추락사건에 대해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어준씨는 4월11일 밤 한겨레티브이에서 방송한 시사쇼 ‘김어준의 KFC-무인기와 장난감편’(http://www.hanitv.com/?mid=tv&category=52596)에서 “군사전문가들은 2000만원짜리라고 하지만 실은 이 무인기는 20만원 정도의 싸구려 엔진에 카메라도 조악한 수준”이라며 “이 정도의 엔진을 달고 최소 270㎞를날아왔다는 것은 불합리한 추정”이라고 반박했다. 11일 국방부와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한 중앙합동조사단은 중간조사 결과 “파주와 인천시 백령도, 강원도 삼척에서 발견된 3대의 소형 무인기는 북한의 소행이 확실시되는 정황근거가 다수 식별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김어준씨는 방송에서 “이번에 추락한 무인기는 군사비행기가 아닌 무선조종비행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체에 가깝다. 무게가 고작 12kg인 무인기가 5kg 넘는 가솔린을 탑재하고 3시간을 비행했다는데 알려진 기술로는 불가능할 뿐더러 발견된 기체에는 어떠한 그을음이나 윤활유도 묻어있지 않았다. 무인기, 과연 날기는 날았을까?” 고 물었다. 김씨는 ‘북한 무인기로 단정하기 어려운 4가지 이유’에서 첫번째로 “무인기에 붙어 있는 라벨의 서체가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의 한컴 바탕체와 완전히 똑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파주에 추락한 무인기는 배터리 뒷면에 한문으로 쓰여 있는 라벨이 붙어 있어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근거로 중국에서 수입한 군수품의 일종일 것이라 추측해왔지만 이마저도 한컴바탕체의 한문체와 똑같다는 것이다. 특히 “북한에서는 알파벳 일련번호를 쓰지 않고 한글 자음을 써왔는데 무인기 라벨은 이마저도 북한식 표기와는 다르다”는 반론을 내놓았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북은 이미 4가지 종류의 발전된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굳이 날기 어려운 무인기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하려 했고 그 정보라는 것도 항공사진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사진이라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패널로 나온 한겨레 김보협 기자와 김보근 한겨레평화연구소장 등은 “무인기 추락 사건을 놓고 정부와 일부 언론이 핵탄두 탑재설로까지 확대하며 전형적인 안보정국을 조성하려 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펌 2 ------------ 미 NBC 방송 " 백령도 추락 무인기, 모형비행기 수준 못 넘어 " 등록 : 2014.04.02 20:19 수정 : 2014.04.02 21:35 파주·백령도 무인기 국내외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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