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용산구 한남동 한낮 가두 투쟁 시위대 앞에선 초심 백은종 선생 목에 디올 백 자랑스럽게 매달려 있었다 노친네 게다가 독립군인데 웬 서양 디올 백? 오해는 금방 풀렸다
소위 영부인이라는 녀자가 고가의 디올 백을 선물로 받았는데 물론 순순히 털어놓지도 않고 슬그머니 자신의 지하 장롱으로 인 마이 장롱 했다하고 잘 걸렸다 ~~ 소위 영부인(?) 이 녀자 레이다 망 돌리며 보니 이미 잘못한 거 한두 가지 아니란 건 알기에 이미 이 녀자의 국격 추락 물욕 성욕 탐욕 성징을 잘 알고 있었기에 슬그머니 옆구리 찔러 봤더니 아잉~~ 알았어~~ 이ᄄᆞ 봐 형국 재형~~
어느 날 용산구 한남동 한낮 가두 투쟁 시위대 앞장선 초심 백은종 선생 목에 디올 백 매달려 있었다 기거니 너 잘 걸렸다 끝내 기거니는 망했다 기거기를 지탱한 윤 아무개도 망했다 이쯤 해서 공신록 작성 필요하다 생각한다 이쯤 해서 공신록 작성 필요하다 생각한다 ..
최재형 목사 최 아부라함 야스라엘 식의 성명은 싫지만 암튼 고생 많으셨다 최 재형 목사 덕에 소위 영부인 기거니의 모든 것이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 했다 용감하게도 돌격대처럼 기거니 양파에게 달려가 부엌칼 들이대며 그 녀자의 첫 껍질을 벗겨내기 시작 했다 시작이 반이었다 첫 껍질 벗기기가 어려웠을 뿐 단단한(?) 첫 껍질 벗겨지자 (사실 양파의 첫 껍질은 아주 가볍다)
곧 그의 허연 속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계속 벗겨댈수록 내 눈엔 눈물이 ~~~~ 야 이거 계속 벗겨야 하냐~~? 계속 눈물 난다 눈물~` 양파 잘 다지고 썰어서 좋은 음식 맛나는 국민 음식 짜장면 만들려면 첫걸음이 양파 껍질 벗기기 눈물 나도 참고 계속 양파 껍질 열심히 벗겨라~ 손질부터 잘해야 하느니~~ 돈 ~ 하루 일당은 누가 주나요? 인천광역시 북성동 중국 음식점 공화춘 주인장 내가 1894년 청일 전쟁 아닌 1882년 임오군란 때 청나라군과 함께 조선 땅 밟았지만 지금처럼 조선 땅 개판인 건 처음 본다 하긴 조선인들은 보통 아니긴 하드라 눈물 줄줄 흘리면서도 양파 껍질 열심히 벗기고 여러 번 다져 고명 만들더니 면발에 주르륵 부어 짜장면 잘도 만들어 내드라 그때는 공화춘 돈 많이 벌었다 해~~ 지금은 어떠냐 해~` ? 양파 껍질 처음 벗기던 이들 다 어디 갔냐 해~ 요새는 짜장면 장사 잘 안돼서 그들은 주변 공장으로 갔다 해 용접하고 취부하며 배 만든다 해~~ 그 실력 어디 갔나 싶게 배도 잘 만든다 해 우리 쭝국 인들 저리 가라 한다 해 그래서 요즘 쭝국은 망해간다 해 나도 한국 국적 얻었다 해 나는 더 이상 쭝국인 아니다 ㅐ~ 알았어~~ 잘살아봐 굴러온 돌 신세 잊지 말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에게 장난치면 알지? 굴러온 돌 모조리 긁어 모아 서해 갯벌에 쏟아붓는다 응~~? .. 시작이 반이었다 첫 껍질 벗기기가 어려웠을 뿐 소위 영부인 기거니 양파 껍질 벗기기 최초 시도자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며 열심히 노력한 이에게 지금은 공신 책정 필요하다 생각한다 훈장 수여해야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법원은 그에게 벌금 800만환을 선고 했다 인천광역시 만국 공원 아래 북성동 공화춘 주인장 방서방 그는 말했다
요즘 야스라엘 국기든 자칭 아부라함 부정 선거라며 중국 들먹이는데 눈물 콧물 흘려가며 양파 껍질 벗겨보지 않았으면 짜장면 먹지 말라 해~~ 더 이상 중국 들먹이지 말라 해~ 최재형 목사는 말했다 (?) 서해 단군 치우 천황의 업보 ..
최재형 그는 괜찮은 이었던 거 벌금 800만원이 웬말이냐~~ 벌금은 과했다 좋다 벌금은 800원으로 낮추고 오히려 훈장 수여 하라```~ 인천 오시면 양파 잘 볶은 업 그레이드 맛난 간짜장 ~~~ 조선옥 눈물은 이미 말랐다 호로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