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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2020/03/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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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소 맞소
  • 중국몽 2020/03/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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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편은 내편, 남의 편은 나의 적. 이게 이 정권의 한계고 이 언론의 한계지. 나라 팔아 쳐 먹으니 그리도 좋은가? 매국쥐새끼들이 뉘긴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정도를 걸어라. 양심 보도하도록 해라.
  • 황진우 2020/03/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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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칼잽이만 골라먹나? 아니면 칼잽이만 기둥서방으로 모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