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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지원 2014/05/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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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야 얼른 방 빼주고 스위스에 도망 가서 살자
    나중엔 도망갈 시간도 없고 비행기 타기도 힘들데. 윤회 아저씨는 어찌되던 말던 내 버려두고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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