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태호(왼쪽 두번째) 도지사 및 관계자들은 12일 뉴욕한인회에서 남 해안시대 투자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관광홍보 설 명회를 개최하기 위해 10~17일 일정으로 방미한 경남 홍보단은 뉴욕 일원에서 의 홍보를 마치고 오는 14일 시애틀로 이동한다. 시애틀에서는 시애틀 한인회 는 물론 보잉사를 방문해 남해안 프로젝트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임 기 두 달 여를 남기고 천안함 침몰 등으로 어수선한 한국 사회 분위기 가운 데 미 주류 사회를 상대로 한 특별한 유치 계획도 없이 미주 방문을 단행한 이번 홍보단은 출국 전, 낭비성 출장이 아니냐는 여론의 질타를 받은 바 있 다. 원본 기사 보기:뉴욕일보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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