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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많은데 신뢰는 없다”…개신교 호감도 ‘꼴찌 6%’

비종교인 67% “좋아하는 종교 없다”…20년 사이 ‘두 배 증가’

백은종 | 기사입력 2026/03/27 [21:17]

“신자는 많은데 신뢰는 없다”…개신교 호감도 ‘꼴찌 6%’

비종교인 67% “좋아하는 종교 없다”…20년 사이 ‘두 배 증가’

백은종 | 입력 : 2026/03/27 [21:17]

2025년 한국 사회에서 비종교인의 개신교 호감도가 최하위를 기록하며, 종교 전반에 대한 거리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7일 발표한 종교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9세 이상 7,6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종교인의 종교 호감도는 불교 15%, 천주교 11%, 개신교 6% 순으로 집계됐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호감 가는 종교가 없다’는 응답이 67%에 달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2004년 33%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종교에 대한 무관심과 불신이 동시에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교세 1위인데 비종교인 호감도는 꼴찌”…개신교의 괴리

 

현재 한국인의 종교 분포는 개신교 18%, 불교 16%, 천주교 6%로 나타난다. 그러나 비종교인의 시선에서는 전혀 다른 평가가 나온다.

 

비종교인의 종교 호감도는 불교 15%, 천주교 11%, 개신교 6%로, 천주교는 교세 대비 높은 호감을 얻은 반면 개신교는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갤럽은 이에 대해 “비종교인의 관점에서 볼 때 천주교의 위상은 실제 교세보다 크고, 개신교는 상대적으로 작다”고 분석했다.

 

이는 단순한 신자 수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가 형성해온 사회적 이미지와 신뢰도가 평가를 좌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년 흐름 그대로…그러나 ‘호감도는 무너졌다’

 

비종교인의 종교 호감도 순위는 2004년, 2014년, 2021년에 이어 이번 조사에서도 불교-천주교-개신교 순으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중요한 변화는 순위가 아니라 절대적인 호감도의 하락이다. 세 종교 모두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호감도가 낮아졌고, 반대로 “호감 종교 없음” 응답은 33%에서 67%로 급증했다.

 

이는 특정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 자체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냥 관심 없다” 52%…종교 이탈의 진짜 이유

 

종교를 믿지 않는 이유 역시 분명했다. 비종교인의 52%는 ‘관심이 없어서’ 종교를 갖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는 종교 이탈의 가장 큰 원인이 갈등이 아니라 무관심임을 의미한다.

 

이어 정신적·시간적 여유 부족(20%) 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13%) 자신을 더 신뢰(10%) 부담감(3%) 주변 반대(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단순한 종교 인구 감소가 아니라, 종교에 대한 신뢰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흐름을 보여준다. 특히 개신교는 교세 1위에도 불구하고 호감도 최하위를 기록하며, ‘규모와 신뢰의 괴리’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면접조사원 인터뷰(CAPI)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1%p, 현황·인식 ±1.4%p, 응답률은 32.9%, 현황·인식은 3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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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터 2026/03/28 [21:37] 수정 | 삭제
  • 모든 생각할줄 아는 사람은 무신론자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okwn12 2026/03/28 [18:34] 수정 | 삭제
  • 옳다구나 기독교 비판할 기회

    가장 강한 비판은 무관심이라는데
    그나마 개독교가 조금은 변하라고
    관심 갖고 한마디 하련다
    변할지 안 할진 장담 못한다
    ..

    우선 생각나는 건 개독교의 이중성이다
    겉으론 사랑 사랑 만인을 사랑하라면서
    막상 그래야 할 때면 나 몰라라
    주변 교회라는 곳 일요일 예배 후
    거리 가난한 이들에게
    예배 후 당장
    가난한 동네 찾아가는 십자가 있던가?
    결론은
    대강~
    대충~
    사랑~
    주절댄다는 거다

    예배 후 당장 가난한 이들에게 달려가는
    십자가 무리 있었다면
    사회주의자인가?
    공산주의자인가?
    아니다 공산 주의는 모든 사유 재산 없는 공동체라니
    아예 말도 안 되는 건 맞다 치고
    그래도 그들 예배처럼 이웃을 사랑하자면
    이웃 사랑하자 한번 말 뱉었으면
    가난한 거리 걸으며 요즘은 아예 없지만
    옛날 많았던 구걸하는 이에게 돈 낼 줄 수도 있고
    그런 거 있었다면 교회가 개독교라는 소리
    이상한 놈이군 했을 텐데
    막상 교회 비판 물밀듯 들이 닥치니
    앓는 소리
    끙``~
    ~~

    원래 교회는 공통체 의식의 변형이다
    원시인들 모두 모여
    태풍으로 마을 쓸어졌는데 어째야 하느냐~
    고개 넘어 얼굴 다른 넘들
    말도 안 통하는 놈들 그동안 재여 놓은
    마을 곡식 다 뺏어갔는데 어째야 하느냐?
    그러다 보니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당장 뺏어 오자 한 표
    당장 태풍에 기우제 지내자~ 두 표
    그러다 보니 어느 신접 되는 인간 나타났으니
    그가 한마디 했는데
    말이 된다고 믿었다
    8 표
    내 일부터는 무조건 아침부터
    기도 한가락 하고 일 터 가고
    틈나는 대로 하늘에 기도 하고
    알지 ?
    성행위 가죽 옷 벗기 전 기도 먼저
    ^^~
    그는 장년의 공장 노동자 였다
    육사 4학년에 똘망들 4총사 모여
    화랑대 연병장 누워 봄 저녁 담배를 피웠다
    하필 일직 사령 원스타 눈에 띄어 퇴학 조치
    중사 계급장으로 바꿔 달고 4년 채우고 예비역
    남쪽 고향 귀향하여
    중소 조선소 운영하다 돈에 쪼들리니
    사라지듯 도망 온 곳이 인천 5공단
    단칸방 지내며 배운 거 도둑질
    철공장 망치질 취부 공
    안녕 하십니까~~
    어쩐 일>>
    야 말도 마라`.~>
    저 옆방 노처녀
    아침 녘 밖엔 우유 배달 자전거 섯는데
    쿵 떡방아 소리~
    하나님 용서해 주이소~~
    ..

    이건 아닌데~
    고개 까우뚱 인간도 있었으나
    윈시인사 이상하게 흘러갔다
    매일 기도 하자~
    매일 하자`~
    그때 그때 하자
    번거롭네이`~
    결론은
    우리는 선택 받은 족속이다
    기도는 조금 줄여도 된다
    아예 안해도 된다
    선민의식으로 모라통으로 퉁치자~~
    대강 대충 한다는 생각은
    아예 우리에겐 없다고 치자
    어차피 죽을 인생 살면서
    ~~
    ..

    다음 생각나는 건
    세상 빠르게 변하는데
    한번 고집 여전하다는 거다
    무오류 라는 구약 신약 성경에
    고집이라는 단어가 몇 번이나 등장하는 지 알고 싶다
    구약은 다 외운다는 어느 감방 요녀 만나 묻고 싶다
    물으나 마나 헛소리만 하겠지 안 보고 싶다
    진보 진보는 꼴 보기 싫다가도
    내 아들 딸 대학 보냈더니
    진보라 데모하다 감악소 가고
    알아보기 시작했던 거라~

    모두 이유가 있었군~~
    고집스럽다 도 그의 부모는 변했다
    보수에서 진보로`
    자연의 색깔 파랑은 빨강으로
    절대 안 변할 거라고 믿었는데
    알고 보니 그런 자연의 색이었고
    사람의 마음은
    이성 지닌 사람의 마음은 금방 변한다는 거였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어쩌며 내 고집은 절대 못 꺽지
    고집 세다고 자랑할 일 아니란 거
    이미 그의 고집은 무너졌다는 거`

    셋째는 말하나 마나
    기독교 개독교는 핵심이 대강 주의란 거~
    성경에 대강하지 마라 대충하지 마라
    단어 아예 없는 거부터
    그냥 대강 대충 하나님
    대강님 믿다 죽을게요~`

    오늘도 무사히~
    무언가에 간절히 기도하는
    긴 머리 소년 소녀
    새뮤엘 화면 뒤로 멀리
    흐릿한 글자
    오늘도 대충 기도하며 살 수밖에
    어쩔 수 없나이다
    홍익인간
    가르쳐 주이소~
    ......

    다음은 기독교의 정치 참여다
    어차피 대충 살자 사고로
    그들의 사고야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이지만
    하필이면 대충 살자 사고로 사고 치는 정치인 많다
    대충 살자 보통인들 다독이는 거
    내가 앞장 섭니다
    나를 따르리~
    좋은 학벌
    이런 것 알 것 같은데 아직 몰라라 하는 거 보면
    다 알면서 본인들 재산 불기기에 몰빵 한 듯하다
    궁민의 힘?
    궁민의 오류

    본인 돈 재산 불기기만 잘하면 그렇고
    아니 여인네 몸 재산 불기도 열심이니 문제
    전광후니인지 뭔지는 빤스 벗으면 내 거 아니면 남은 거~~
    개독교 일간 말종 가지가지 한다
    ..

    기독교의 여론 조사
    꼴등
    경사 났다~~`
    이럴 땐 황해도 배치기 소리 들으며
    마무리~~~

    황해도 칠산을 다 쳐다 먹고
    연평 바다로 돈 실어 가잔다
    에ㅔ에에에ㅔ::~~~
    애1ㅏ1ㅐㅣㅏㅔ에
    에에ㅔ이엥
    ㅇ어햐요~`
    ..

    부르릉 부르릉``
    아시탕 아시탕~~
    배 댓다
    선원 가족 마중 나온 여인들에게
    준비한 생물 생선
    각자 머리 이고 온 다라이
    가득 채워라
    ~~~**
    ..


    독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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