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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p 급등! 외교·민생 성과에 국민 ‘엄지척’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5/11/08 [02:25]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p 급등! 외교·민생 성과에 국민 ‘엄지척’

서울의소리 | 입력 : 2025/11/08 [02:2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6%포인트 상승하며 63%를 기록했다. 이는 한 달 반 만에 다시 60%대를 회복한 수치로, 외교와 민생 분야에서의 성과가 국민의 긍정 평가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3%가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로 전주 대비 4%포인트 하락했고, “의견 유보”는 8%였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30%로 가장 높았으며, ‘경제·민생’이 13%,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과’와 ‘전반적으로 잘한다’가 각각 7%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준 실용 외교와 다자 협력 강화 노력이 국민에게 긍정적으로 전달된 결과로 해석된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0%, 국민의힘 26%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4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전주 대비 1%포인트 하락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과 함께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26%로 변동 없음. 윤석열 정부의 자산 매각 논란, 내란 혐의자 비호, ‘재판 중지법’ 추진 등 잇따른 악재 속에서도 지지율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4%, 진보당은 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7%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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