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역사상 초유의 헌정 유린 국정농단" 김건희, 대국민 사과와 자진 수사를 촉구한다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 | 입력 : 2024/09/26 [00:20]
|
▲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2021년 1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있는 모습./출처=연합뉴스TV © 서울의소리
|
김건희 여사는 선개 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스스로 수사를 자청해야 한다.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김건희 여사를 지켜주던 윤석열 대통령과 그들의 권력이 차츰 무너지고 있다. 김영선 전 의원 22대 총선 출마 관련, 그리고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폭로한 경기 용인갑 이원모 전 비서관 22대 총선 출마 관련 내용들이다. 의혹이 사실이라면 김건희 여사는 일부가 아니라 지난 총선을 진두지휘한 것처럼 보인다. 대통령 부인이 여당의 총선을 직접 지휘한 ”역사상 초유의 헌정 유린 국정농단" 사건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
▲ 출처=민주진영 작전TIME(서울의소리) 9월 25일 방송 캡쳐 © 서울의소리
|
궁중 시대의 왕비인가? 어떻게 이런 의혹을 산단 말인가? 그런데도 대통령실은 지금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의 검찰, 감사원, 권익위원회 등 각종 권력기관들이 김건희를 비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특검만이 정답이다. 종국에는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 국회와 야당은 윤석열 정권에 맞서 헌정 질서를 파괴한 김건희 여사를 반드시 진실의 힘으로 단죄해야 한다.
출처: 민주진영 박진영 교수와 함께하는 민주진영 전략회의 "작전타임" 9월 25일 오전 8시 50분 방송 (최재영 목사 인터뷰 외)
https://www.youtube.com/live/zL4o_oV_H2k?si=fzibqG0Vzg1q6gQO
#최재영목사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청탁금지법 #기소의견 #김건희 #서울의소리 #작전TIME #민주진영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정치학박사 #민주연구원부원장 #최재영목사 #통일운동가
<저작권자 ⓒ 서울의 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착왜구박멸 2024/09/26 [10:20] 수정 |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