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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이 아니라 술꾼 뽑은 국민들의 한탄!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5/27 [23:11]

일꾼이 아니라 술꾼 뽑은 국민들의 한탄!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5/27 [23:11]

 

일꾼이 아니라 술꾼 뽑은 국민들의 한탄!

 

윤석열의 술 마시기는 대선 때도 화제가 된바 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술버릇이 고쳐지지 않아 논란이다. 일각에서는 알콜중독을 의심하고 있을 정도다.

 

더구나 윤석열이 밤 11시까지 술을 마신 날은 북한이 동해에 미사일을 쏜 다음날이었다. 만약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그랬다면 조중동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을 것이다.

 

하지만 조중동은 윤석열의 잦은 음주에 이렇다 할 기사 하나 내놓지 않고 cbs만 유일하게 이것을 다루었다. 물론 대통령이라고 술을 마시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그것도 때와 장소가 있는 것이다.

 

열린공감TV가 제보를 받아 공개한 사진 속에 윤석열이 얼굴이 붉어진 상태로 바지도 약한 흘러내린 모습으로 서 있었다. 누가 봐도 음주를 한 사진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술에 취한 대통령이 할 일을 잘할 수 있겠느냐?”며 맹공을 퍼부었다. 그러자 국힘당은 사진이 조작되어 색깔도 다르다며 윤석열 대신 변명을 했다.

 

그러자 황교익 씨가 영상을 흑백으로 처리해 같은 사진을 뽑아 반격을 가했다. 흑백으로 처리한 사진 속에서도 윤석열은 게슴츠레한 눈빛에 혁띠가 약간 풀린 상태로 서 있었다.

 

업무 시간이 아닌 시간에 대통령이 비밀리에 지인들과 술을 마시는 것을 누가 탓하겠는가? 하지만 윤석열은 하필 북한이 미사일을 쏜 다음날 그것도 밤 11시까지 술을 마셨다.

 

만약 윤석열이 술을 마시는 시간에 북한이 심각한 도발이라도 했다면 윤석열은 음주 상태에서 국방부 장관에게 뭐라 지시를 해야 한다. 그때 “보복해 버려!” 하면 전면전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윤석열의 음주 사진이 논란이 되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민주당 일부 지지자들께서 ‘대통령 만취 짤’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라며 보도 사진을 올린 뒤 “선거운동 참 더티하게 한다. 포샵을 할 거면 좀 티 안 나게 하든지. 사진마다 채감이 다 다른데 누가 이걸 진짜라고 믿겠느냐”며 사진이 조작됐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황교익 씨는 “매체는 제보자에게서 받은 사진 그대로라고 한다”며 해당 사진을 흑백으로 바꾼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러면서 “누가 보아도 잘못임이 분명한데도 거짓이나 논점 흐리기 해명을 내놓는 일을 반복하면 대중은 등을 돌려버린다는 박근혜 정부 때의 경험을 윤석열 정부는 벌써 잊은 듯하다”며 “윤 대통령은 5월 13일 밤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밝히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주지하다시피 국힘당과 윤석열은 걸핏하면 안보와 외교를 내세워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후보를 공격했다. 그러나 윤석열이 내세울 것은 선제타격과 사드 추가 배치밖에 없었다. 그나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똥별들’이 말해준 안보에 관한 그릇된 지식만 머릿속에 가득 찬 윤석열은 안보를 말할 자격조차 없다. 수상한 부동시로 군 면제를 받았고,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NSC도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긴 용산 조감도를 펼쳐놓고 “여기가 지하 벙크고 그 지하 펑크가 어디로 연결되었다”는 2급 국가 기밀까지 유출한 윤석열이니 무엇을 더 기대하겠는가? 만약 이재명 후보가 그랬다면 국힘당은 즉각 국가보안법으로 이재명 후보를 기소하려 했을 것이다. 하지만 윤석열을 따르는 소위 ‘똥별’ 출신들은 누구 하나 그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 자리 못 얻으면 낭패니까.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맨정신으로 국정을 운영해도 모자랄 판에 걸핏하면 술이나 마시는 윤석열이 앞으로도 대형 사고를 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오죽했으면 취임식 만찬회 때 윤석열이 술잔을 들자 김건희가 째려보았겠는가?

 

대통령의 건강은 기밀이므로 공개할 수 없지만 윤석열에게 정말 알콜중독 증세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지도자의 도리다.

 

한미정상회담으로 요란법석을 떨었지만 미국에 일방적으로 퍼주고 우리가 건진 것은 그저 “전략적 동반자”, “경제, 기술 동맹”이란 말뿐이다. 그런데 우리가 언제 미국과 동맹 아닌 적이 있었는가?

 

바이든의 한국 방문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표 얻기로 앞으로, 윤석열 정권은 그 대가로 미국산 무기를 대량으로 구입하고, 재벌들은 윤석열 정권의 압력에 미국에 퍼주기를 할 것이다. 바이든이 왜 삼성과 현대를 방문했겠는가?

 

그 와중에 사드 추가 배치나 전술핵이 재론되면 북한과 중국이 완전히 돌아서 한국은 전쟁 공포 분위기가 되어 주가가 폭락하고 수출도 폭락해 경제 전체가 망가질 것이다.

 

그때서야 국민들은 안철수가 한 예언처럼 “손가락을 자르고 싶”을 것이지만 자기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니 그것도 업보다. 부자들은 이제 아파트 값이 내려가면 내려간다고 등을 돌릴 것이다. 그것이 가진 자들의 이중성이다.

 

수구들은 조작된 여론조사를 통해 민주당 지지들이 투표장에 가지 않도록 유도하고, 이재명 후보를 계양을에 묶어두고 수도권 전체를 석권하려 하고 있다.

 

수구들의 이러한 수작에 속지 말고 투표하라, 투표하면 우리가 이긴다. 대전, 충남, 강원도도 해볼 만하다. 언제 민주당이 여론조사에서 이긴 적이 있었는가? 듣보잡이 여론조사 기관은 선거가 끝나면 사라진다. 돈을 두둑하게 챙겼을 테니 말이다. 한 마디로 불쌍한 족속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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