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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출근 이틀만에 지각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5/12 [20:53]

윤석열, 출근 이틀만에 지각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5/12 [20:53]
▲윤석열 차량 행렬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를 지나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서초동 집에서 용산 집무실로 출퇴근을 시작한 윤석열이 출근 이틀만인 12일에는 지각했다. 

 

이날 윤석열은 아침 8시59분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집을 출발해 전날 이용했던 반포대교가 아닌 동작대교를 건너 용산 집무실로 이동했다.

 

11일에는 8시23분에 집을 나선 윤석열은 12일에는 40여분 늦은 9시가 다 돼서야 나타났다. 이날도 윤석열 출근을 위한 교통통제를 위해 8시30분 전후로 인근에 대기하는 경찰들 모습이 보였다.

 

11일에는 오전 8시34분 용산 집무실 청사에 도착한 뒤 오후 6시45분 용산 미군기지 13번 게이트를 통해 퇴근했다. 퇴근길은 출근 때와 마찬가지로 반포대교를 이용했다.

 

퇴근시간대 강북에서 강남으로 넘어가는 반포대교 교통정체는 극심한데, 경찰 교통통제 덕에  윤석열은 13분 만에 집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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