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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권교체프레임은 국민의힘·보수언론의 국민집단최면공작이었다.

도대체 왜 정권교체를 해야만 하는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2/02/07 [12:36]

(사설) 정권교체프레임은 국민의힘·보수언론의 국민집단최면공작이었다.

도대체 왜 정권교체를 해야만 하는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2/02/07 [12:36]

도대체 왜 정권교체를 해야만 하는가?

 

국민의힘과 보수언론의 정권교체라는 ‘국민집단최면’ 정치공작은 문재인정부가 출범한지 채 몇 달도 지나지 않아 시작되었다.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의 사대강·자원외교나 박근혜의 국정·사법농단과 같은 크나큰 결격사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가 첫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 보수언론들은 정권교체가 마치 시대적 사명인 것처럼 국민들에 대한 집단최면공작에 들어간 것이었다.

 

거짓말도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되면 진실로 착각할 수밖에 없듯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업이 망한다.’, ‘종전선언하면 미군이 철수하고 적화통일 된다.’, ‘문재인을 탄핵하지 않으면 1년 안에 경제가 파탄 나 베네수엘라로 전락한다.’는 등, 근거도 없고 터무니도 없는 가짜뉴스들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보도함으로써, 국민들이 무의식중에 정권교체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도록 집단최면을 건 것이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5년차에 나라는 망하지 않았고, 수출은 역사상 최대요. 주가지수는 3200을 찍으며 무려 60%까지 폭등하기에 이르렀다. 군사력은 세계 6위로 도약하고 각종 전략무기 개발로 북한을 압도하고 있으며, 선제적인 코로나 대처로 선진선도국가로 부상하면서 수출까지 탄력을 받아, 세계 8대 무역경제대국으로의 위상을 굳힐 수 있었다.  

 

도대체 왜 잘 하고 있는 멀쩡한 민주주의정권을 교체해야만 하는가? 역사적 사실로 비추어 보건데, 보수정권이 들어서기만 하면 무능한 위기관리능력으로 나라의 경제는 영락없이 파탄 나고 주가지수는 반 토막이 났으며, 전염병 대처는 국제적인 조롱거리로 전락하고야 말았다.

 

김영삼 정부의 IMF 사태로 막대한 국부가 외국으로 유출될 수밖에 없었으며, 이명박은 집권 1년 만에 나라경제를 비리와 무능으로 말아먹어, 주가지수는 반 토막이 나고 민생경제는 파탄을 면치 못했다. 더욱이 박근혜 정부의 메르스사태는 전무후무한 부실대처로 전 세계의 조롱거리로 전락하지 않았던가!

 

반면 김대중 정부는 집권 3년 만에 IMF를 종결지어 전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노무현 정부의 경제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해 임기 말에는 역사상 처음으로 주가지수가 2000을 넘어서며 무려 200%까지 폭등하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문재인정부는 코로나대처 선도국가로 인정받으며 8대 무역국가, 10대 경제대국의 위상으로 명실상부한 G7클럽의 일원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다시 말해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부흥기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듯 역사적으로 보수정권이 들어서면 어김없이 나라경제는 파탄 나고 주식은 반 토막이 나야했으며, 부실한 전염병 대처로 국제적 조롱마저 면치 못했었다. 반면 민주주의정권은 보수정권이 파탄 낸 나라의 경제를 되살리고, 국방력을 강화했으며, 전염병 대처에서도 선도국가로 부상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중흥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권교체가 마치 시대적 사명인 것처럼 국민들의 의식 속에 굳혀진 이유는 바로, 보수언론이 반복적으로 가짜뉴스를 보도함으로써 국민들을 집단최면상태에 빠트리는, 간악한 정치공작 때문이었다 할 것이다.

 

따라서 민주주의 진영은 과거 타락하고 무능했던 보수정권들의 추악했던 실체를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역대 민주주의정권의 위기극복능력과 국제적으로 자랑스러운 성과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국민의힘과 보수언론의 국민집단최면공작인 정권교체프레임을 당장 분쇄해야 할 것이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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