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윤석열 일가는 사람인가? 아니면 악마인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05/01 [14:17]

윤석열 장모의 파렴치하고 간악한 범죄행각들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이라도 뚫을 듯 솟구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가의 범죄혐의를 은닉했다는 범죄의혹까지 받고 있는 윤석열 총장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욱이 국민들이 윤석열의 파렴치한 행각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이유는, 윤석열일가의 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된 최근까지도, 검찰이 잔고증명서 위조혐의로 재판을 받게 된 사건에서조차, 일방적으로 윤석열 장모에게 유리하도록 기소내용을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윤석열 일가에 의해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고 있는 피해자 안씨가 윤석열 장모와 함께 기소된 사건의 재판을 국민참여재판으로 받게 해달라며 법원에 의견서까지 내야했던 것이었습니다. 이미 윤석열 일가에게 당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검사는 물론, 판사조차도 믿을 수가 없기에, 국민들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결을 받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간악한 윤석열 장모에게 피해를 당한 동업자들은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당하게 되는데, 여기에 막강한 권력을 지닌 검찰이 주도적으로 개입했던 정황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어, 국민들을 경악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동업자들이 윤석열 장모와 동업하고 투자처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서 상당한 수익이 예상되면, 검찰의 막강한 권력을 등에 업은 윤석열 장모가 동업자를 일방적으로 고소해 투옥시키고는, 동업자의 몫까지 본인이 모두 가로채가는 방식이었던 것입니다.

 

일례로 윤석열의 장모는 피해자 중의 한 명인 정대택씨는 와 소송을 벌이던 중, 다급히 검찰 간부 부인에게 거액을 송금했다고 합니다. 그 것도 모자랐는지 윤석열 장모와 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서 해당 검찰 고위 간부와 유럽여행까지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삼척동자라도 뻔히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윤석열일가는 죄가 없어도 재판에 넘길 수 있는, 기소권 독점을 가진 검찰의 막강한 권력을 사주해서, 피해자들을 구속시켜 억울하게 옥살이를 시키는 것은 물론, 그사이 피해자들의 투자이익까지 모두 가로채가는 천인공노할 권력형 기획사기를 서슴없이 일삼아왔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이 지키고 있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처럼 간악한 범죄자들의 죄를 은닉한 혐의까지 받고 있는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검찰총장일 수가 있는 것입니까? 스스로 사퇴할 것인가? 아니면 끌려내려올 것인가? 윤석열에게 티끌만큼의 염치와 양심이라도 있다면, 당장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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