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사모님의 이상한 소송', 피해자 정대택의 비하인드 토크

윤석열의 처와 동거한 선배 검사 양재택의 수상한 유럽여행 등 사건 전말

은태라 | 입력 : 2020/04/27 [12:39]

귀욤 어르신 3인방의 '검찰총장 사모님의 이상한 소송' 비하인드 토크

 

''오늘 드디어 터졌다! 어떻게 터졌냐? 양재택이라고 뇌물 먹은 검사, 드디어 터졌다. KBS가 무슨 맘을 먹었는지 어제 9시에 강의식으로 영상 만들었지 오늘 8시5분에 시사기획 '창'을 만들어서 그 내용은 정대택 회장이 (옥살이도 해가며) 17년간 윤총장 일가 비리와 싸워 온 이야기를 다룹니다."

 

▲ 25일 오후 8시 KBS 시사토크 '창'에서 방영하는 '유검무죄,17년간의 이상한 소송'방영을 앞두고 모여서 비하인드 스토리 토크를 하는 왼편부터 백은종 대표, 정대택 회장, 노덕봉 대표   ⓒ 은태라 

 

25일 토요일 오후 8시 KBS 시사기획 '창'에서 '유검무죄, 17년간의 이상한 소송' 이라는 제목으로 방영을 함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 일가와 17년간 싸워온 정대택 회장과 노덕봉 (최은순에게 빼앗긴 납골당 전 대표)대표가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 모여 ' 검찰총장 사모님의 이상한 소송'을 주제로 백은종 대표와 함께 토크를 하며 함께 방송을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은종 대표는 시청에 앞서 그간의 정 회장의 노고를 칭찬 격려하며 드디어 지상파 방송 MBC에 이어 KBS 까지 윤석열 총장을 위시한 검찰 권력의 민낯이 벗겨지는 것을 환영했다.

 

또한 윤 총장 장모의 신안저축은행 잔고증명 위조 및 사기죄에 대한 진정서를 줄곧 제출하여 윤 총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하게끔 했던 (윤총장 일가의 피해자)노덕봉 대표도 자리에 함께 했다.

 

백 대표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정대택 회장, 노덕봉 대표 노력으로 인한 결과가 이제 드러나는 것이다. 윤총장 일가 '가족 사기단'의 추악한 전말이 드러난다. 양재택 검사가 뇌물 받은것, 뭐 특활비로 (현금으로 갚아서 자료없다고 주장)갚았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고,  정 회장님 이 부분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시죠''

 

정 회장은 "2개월 KBS에서 저를 취재했고 관련자들을 만나서 취재를 했고 우여곡절끝에 강한 반발이 들어왔다.

 

양재택ㆍ최은순 가족들...허무맹랑 이유로 강력한 태클이 들어왔으나 모든게 진실이기 때문에 KBS에서 방영을 하게됐다"고 하면서 방영 자체로도 "깊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 지난 2월12일 서초 중앙지검 앞에서 윤석열 총장ㆍ처ㆍ장모ㆍ장모내연나의 비리의혹에 대해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정대택회상,노덕봉 대표...이 날 기자회견 기사는 지상파 방송에서 다루지 않았으나 이후 서울의소리가 꾸준히 정 회장,노 대표 피해자의 피해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사실여부 조사와 생방을 한 후 mbc스트레이트에서 '검사와 장모'를 다루었고 윤총장 장모 최씨를 의정부 지검에서 소환 조사가 시작된 시발점이 됐다.     © 은태라

 

이어 백 대표가 박수를 리드하자 모두들 '박수'치며 자축했다.

스튜디오가 깜짝 박수로 화기애애 해지자 생방송에 올라오는 시청자 댓글 또한 응원과 격려의 글이 계속됐다.

 

"정 회장님 노 대표님 그간 고생 많았습니다"

"윤 춘장은 부끄러운줄 알고 사퇴해야 한다."

"검찰개혁이 우선이다"

"서울의소리가 앞장 서서 감사하다" 등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어 백 대표가 정 회장에게 물었다. 

" KBS와 방송 준비 중 어려웠던 점이 있었나" 라고 묻자 정 회장은 "저는 힘들지 않았는데 취재진이 권력층을 취재 하다보니 확인의 확인을 거듭 하며 취재했으니 힘들지 않았겠나" 라며 차분히 대답했다.

 

 (자세한 내용은 "초심과 함께 시사기획 '창' 보기" 생방송을 통해  보세요)

사람과 반려 동물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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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20/04/28 [03:20]
문재인 정부가 재기했으니 빛을본 노무현재단입니다. 문재인 선거를 지지하기위해 정치서프라이즈 신상철대표의 노짱토론방에< *2014년 부터 정치서프라아즈 노짱토론방*>을 지원하다가 15년부터는 문재인정부의 재기를 위한 살신성신 일개미로 밤잠안자고 정치서프라이즈와 노짱토론방과 문팬카패를 사수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건을 만났고, 17년 도에 천안함 신상철이 재판경험과 민변쪽 안목을 믿고 변호사수임을 부탁했는데 일체재판계약뿐으로 수임료 1600여만원만 폭풍흡입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주변에서 330을 보상한다기에 330을 노무현재단에 맡긴다고 하자 입은 피해를 신상철과 도모하여 330만원마져 노무현재단이 삼켜버리고 사법피해자의 날의념원을 노무현재단 건물섬돌에 새겨달라는 후원금영수증도안주고 (원재판해준다던 계약도) 먹튀하였고, 봉하영부인 비서를 두번이나 찾아갔더니 노무현재단총장 고재순만 족치면 된다며 사기당했다고 합니다.//ㅡ미장원도 한번안가본 촌할매가, 노무현님 봉하바위서 숨지신 그절절한 분노의 사법피해 공감으로 을 배신한 노무현재단과 천안함 신상철의 행위를 그상처가 깊은 한으로 남은생을 기다리는 벽촌의 할매입니다. 수정 삭제
" 20/04/28 [07:46]
리영희선생(1929ㅡ20010)내가 종교처럼 숭앙하고 목슴을 걸어서라도 지키려고 했던것은 국가가아냐. 애국이런것이 아냐 분명한 진실이야~! 수정 삭제
" 20/04/30 [07:04]
촛불광장 지지자들 중에서도 적폐가 많다. 노선은 같지만 권력아부세력의 뒷면이 왜구를 뺨치게 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포진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보수독재 시절에는 청와대 민원실을 두어 사회취약계통을 보살폈지만 현재는 청와대민원실 절대적취약계통 돌보는 청와대 민원실이 없어지고 3류엘리트들의 기고만장의 물밑세력을 방치하여 그들은 오히려 사법을 역이용하여 재산을 불리고있습니다. 수정 삭제
" 20/05/04 [13:04]
카페지기님께 ㅡㅡ주변에 군정때 강압으로 판사은퇴한 이십몇회고시합격자 서울대학판사경력자가 있습니다. 그분말씀이 대통령 조카가 살인을 했는데 당시사형을 구형못하게 사람을 보내서 계속협박을해서 옷을벗고나와서 경북대학교수로 정년퇴직하신 90세정도의 노인이 게십니다. 지금도 군정당시의 피해보상을 요청하려고해도 귀찮아서 그냥말았다는데 이런사건도 기자가 알면 취재하려고 할것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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