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이제 국민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켜야할 때입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20/04/11 [22:19]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대한민국은 박근혜의 국정농단과 사드로, 느닷없는 전쟁위기와 경제위기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당시 취임식도 치르지 못하고 급히 국정에 임해야 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탁월한 외교력으로 미국과 중국은 물론, 북한까지 설득해 전쟁을 막을 수 있었고, 평창올림픽까지 성공리에 마무리함으로써 경제위기까지도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경제부흥을 위해 한반도전쟁만을 기다리고 있던 일본은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자, 갑작스런 수출규제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지배하겠다며 그 음흉한 야욕을 드러냈습니다. 당시 일본의 경제도발에 당황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과연 우리 대한민국이 일본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의아해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열성적인 지지자들조차도 하루하루 마음을 조려가며, 일본과의 전황을 지켜봐야했습니다. 

 

토착왜구들은 일본에 대항하면 나라가 망한다며 국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해  문재인 정부를 협박하기까지 했습니다. 동시에 일본의 극우정치가들은 수출규제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무너트림으로써, 일본에 대항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시키겠다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 외교 등, 모든 것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으로 토착왜구의 위협을 극복하고 국민의 역량을 끌어 모아 마침내 수출규제품목의 국산화와 국민들의 불매운동으로 결국 일본의 경제침략을 분쇄하고, 대한민국은 경제독립국임을 세계만방에 당당히 천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코로나 창궐로 G7국가들 마저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는 작금, 인구 5000만 이상인 일곱 개의 선진국 중 안전이 확보된 유일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일찍이 방역에 성공한 대한민국은 코로나로 도탄에 빠진 전 세계의 유일한 구원자이자 희망되어, 명실상부한 세계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총선을 앞두고 중국봉쇄라는 가장 쉬운 길을 포기하고 오직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경제를 모두 지키기 위해 가장 어려운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작금, 권력에 눈이 먼 토착왜구들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내걸고 총선에 임하고 있습니다. 만약 민주주의 진영이 총선에 패한다면 우리국민들은 노무현대통령에 이어 또 다시 성군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나라의 리더가 자질이 모자라면 온 나라가 위기에 처한다는 것을 박근혜를 통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총력을 다해 문재인 대통령만은 반드시 지켜내야만, 대한민국이 건재할 수 있고 국민이 생존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행동입니다. 행동하는 양심만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사수할 수 있다는 것을 부디 잊지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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