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종족주의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분쇄할 첨단병기이다.

어설픈 지식은 독이 되고, 정확한 지식은 강력한 무기가 된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9/11/0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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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일본의 경제침략과 동시에,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반일종족주의가 출간되면서, 일제의 침략역사 왜곡은 물론, 제국주의 침략에 맞선 대한민국의 저항적 민족주의까지 폄하하는 토착왜구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준동이 있었다.

 

하지만 다행이도 애국사학자들이 일제종족주의를 출간 하면서 반일종족주의의 역사왜곡을 바로잡고, 일제와 토착왜구의 간교한 정체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일본과 토착왜구들의 역사침탈을 일거에 차단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언론과 방송이 일제종족주의가 단순히 반일종족주의에 대한 급조된 대응쯤으로 가볍게 보도하면서, 일제종족주의가 품고 있는 시대적 사명과 의의를 퇴색시키고 있어 근심스럽기 짝이 없다할 것이다.

 

일본의 경제침략과 동시에 반일종족주의가 출간 되었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일본과 토착왜구들 간에 경제침략에 대한 사전교감이 있었음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일본은 문재인정부의 경제를 무너트려 친일정권을 세우겠노라 공언한 터였고, 토착왜구들은 기다렸다는 듯 문재인정부 탄핵을 외치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더군다나 반일종족주의의 목적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항일의지를 꺾기 위한 심리전의 일환이었다는 점에서, 반일종족주의는 일본이 거금을 들여 양성한 친일어용학자들이 대한민국을 역사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해 치밀하게 기획한 비밀병기였음이 분명하다할 것이다.

 

따라서 일제종족주의는 단순히 반일종족주의만을 저격하기 위해 출간된 것이 아니라, 일제의 교활함과 토착왜구들의 정체성까지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내고 있는 바, 일제종족주의는 철저히 기획된 일본의 역사왜곡을 단숨에 분쇄할 대한민국의 첨단병기로 적극 활용해야 마땅할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우리 대한민국 자신뿐만 아니라, 적인 일본과 토착왜구들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일본의 경제침략과 토착왜구들의 준동을 효과적으로 분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방송이나 신문에서 간략하게나마 접했던, 일본에 대한 막연한 정보와 어설픈 지식으로는, 오히려 일본우익이나 토착왜구들에게 지루하고 너저분한 반격의 기회만 제공할 수 있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정보가 지배하는 현대사회는 정확한 지식이 곧 가장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단 하나의 지식일지라도 명확히 알고 정확히 습득해야 토착왜구들과의 싸움에서 막강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역사전문가들이 오랜 연구 끝에 발굴하고 증명한 일제종족주의처럼 구체적이고 명확한 역사를 배우고 익혀야만, 일본 우익이든, 토착왜구든 단번에 압도적으로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과의 경제전쟁은 정부 대 정부의 대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국민과 일본국민과의 전면적인 대결이기도 하다. 따라서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일본인들과 조우할 수 있는 지구촌 시대인 작금, 우리 국민들이 언제든지 일본인들과 치열한 논쟁을 벌여야만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더구나 대한민국 곳곳에 토착왜구들이 도사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토착왜구들의 역사왜곡과 간사한 혀에 세뇌된 국민들이 적지 않기에, 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언제든 치열한 역사논쟁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일본과의 경제전쟁과 토착왜구들의 준동이 절정에 달하고 있는 작금, 최소한 깨어있는 애국시민들만이라도 일제종족주의를 필독함으로써, 일본과 토착왜구들의 정체성과 역사왜곡을 명확히 익혀야만, 민족의 운명이 달린 역사전쟁과 경제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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