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사) 친일반민족지 조선일보는 왜 '통일대박'을 '통일쪽박'으로 둔갑 시켰을까?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10/09 [20:15]

영상출처 Nocut V

 

친일반민족지 조선일보가 친일반민족자 박정희 딸 박근혜 집권때는 '통일 대박'이라던 통일관련 논조가 문재인 정부들어 '통일 쪽박'으로 돌변한 것을 놓고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도 탄식이 흘러나왔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조선일보 1면을 장식했던 2014년 '통일대박' 류(類)의 기사들을 국회 전광판에 하나하나 보여주며 "그 시리즈가 너무 잘 만들어졌고 탁월하게 분석한 것 같다"며 "지금은 왜 이런 보도가 안 나오냐"며 기자출신 이낙연 총리에게 때아닌 원망을 늘어놨다. 

이낙연 총리도 "통일을 갈망했던 분들이 왜 평화는 한사코 반대하는지 모르겠다"는 넋두리로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지난 5일 조선일보는 정치부장 명의 기명칼럼을 통해 "자유 인권 비핵화를 말하면 반통일인가"라며 강변하고 나섰다.

 


그래서 박근혜때 조선의 '통일이 미래다'는 기획기사들과 문재인 정부들어 한반도 평화 무드에 쏟아내고 있는 조선의 발목걸기 딴지 보도들을 노컷뉴스가 영상으로 비교해 봤다. 

 

특히 노컷뉴스는 조선일보가 '통일대박' 관련 보도를 쏟아내면서 끌어모왔던 3천억원으로 추정되는 '통일나눔펀드'를 놓고 일고 있는 여러 관측들도 함께 모아서 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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