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가 국가와 호남을 위한 길"이라던 박주선 응징취재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3/10 [22:30]

 

지난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때 "박근혜 지지가 나라와 호남이 사는 길"이라고 했던 바른미래당 대표 박주선의 현제 태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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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조중동 18/03/10 [22:51]
철판 같은 것들이 이 나라를 망친다. 없어져야 이나라가 산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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