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올림픽 재뿌리는 미국 부통령 '펜스 분석' 美거주 김현철기자 긴급 인터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2/10 [23:13]

 

9일 열린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미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가 국내에서 일부러 북한을 자극하는 행보를 이어가더니 마침내 외교적 무례를 저질러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으로 모처럼 조성된 남북 화해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펜스의 행위를 분석해 보기 위해 10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 거주 원로 언론인 김현철 선생을 긴급 인터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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