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명박 집 포위' 제16차 촛불집회-행진

서울 지하철 학동역 6번 출구 근처 이명박 집 입구에서

이정현 기자 | 입력 : 2018/01/21 [00:34]

1월 20일(토) 오후 5시 강남 학동역 6번출구 근처 이명박 집 입구에 모인 촛불 시민들은 "이명박을 구속하라!", "이명박을 감방으로!"를 큰 소리로 외쳤다. 

 

▲ 40년 된 포니 위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시민     © 이정현 기자
▲ 집회의 시작을 알리는 김태현 조선의열단 행동대장     © 이정현 기자
▲ 40년 된 포니를 선두로 "이명박을 구속하라" 행진을 시작하는 쥐를잡자 특공대
▲ 가족과 함께 집회에 참석 해 LED 촛불을 꼭 쥐고 있는 어린이     © 이정현 기자
▲ "제발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감옥에 가서 오래오래 살으라." 목청 높여 외친 이명박심판운동본부 백은종 대표     
▲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하모니카로 연주하는 김석준 문사랑(문재인을사랑하는사람들) 전국대표     
▲ 김환영 국군바로세우기범국민운동본부 "이명박은 국립묘지 갈 생각하지 마라!"     
▲ 이명박체포단 대표 "이명박과 원세훈은 내란죄로 잡아 넣어야 한다."     
▲ 이명박심판 행동본부  김용덕 운영자 "국민의 힘으로 이명박은 조만간 무상 급식을 하러 갈 것이다."     
▲ 쥐를잡자 특공대 심주완 대표 "이명박을 구속하는 것은 우리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것. 범죄를 저질렀으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 이정현 기자
▲ 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김창수 사무국장     
▲ 집회 후 포니 픽업을 선두로 MB집 포위 행진을 시작하는 쥐를잡자 특공대 
▲ 학동공원을 가로질러 MB집 근처로 향하는 쥐를잡자 특공대     
© 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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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 성유 형님 18/01/21 [05:44]
. ▶ 【사진】 ASEM회의 이명박 同行때 "2010년 벨기에서 명품 쇼핑 아침에 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갔다" - 수행 관계자 증언 "이명박의 처 김윤옥. 3000유로(한화 450만원 상당) 넘는 명품 2~3개 구입" omn.kr/pf0i . 수정 삭제
민주시민 18/01/21 [21:43]
이 시대의 참 언론! 기레기들이여 서울의 소리만 같아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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