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두께의 유전

이런 자에게도 예절을 갖춰야 한다는 야당(국민의x) 대표도 있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11/28 [20:14]

자기가 부정선거에 앞장 서 박근혜를 대통령 만들어 놓았다.

 

당 대표 때 병신 노릇해서 대통령 박근혜가 저렇게 나라 말아먹게 했다.

 

권력 덕분에 벌을 안 받았을 뿐, 범죄자에 비겁하기까지 한 자다. 

 

 

정계은퇴하고 석고대죄해야 할 자가 

고개 빳빳이 들고 내각제 개헌에 앞장 서겠다고 나선다.

대선 불출마하겠다면, 대선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다. 

내각제 개헌이 성공한다면 대선은 없을 것이고, 

대선 불출마선언 자체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선 안 나겠다면서 개헌에 앞장 서겠다는 말은 형용모순이다.

 

이 자는 제가 무슨 말을 하느지도 모르는 멍청이이거나, 

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려 드는 사기꾼이다.

 

친일하며 나라 팔아먹는 일도 저 정도 얼굴 두께는 있어야 할 터이니 

이 자의 얼굴 두께는 아비에게 물려받은 것이 분명하다.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에게도 예절을 갖춰야 한다는 야당 대표도 있다.

그러고 보니 이 자의 얼굴 두께도 상상 이상이다.

 

자유언론실천재단  강기석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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