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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부산시청 앞 'BOFF'(부산오프오프 영화제)열린다

해운대는 BIFF, 시청앞은 BOFF

정찬희 기자 | 기사입력 2015/10/05 [00:55]

5일부터 부산시청 앞 'BOFF'(부산오프오프 영화제)열린다

해운대는 BIFF, 시청앞은 BOFF

정찬희 기자 | 입력 : 2015/10/05 [00:55]

 

세계적인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로 북적이는 부산에서 또하나의 특별한 영화제가 시작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일명 'BOFF' (Busan Off-Off Film Festival)가 5일(월)부터 9일(목)까지 부산시청앞 생탁택시 농성장 앞에서 열린다.

 

▲   부산시청앞 boff 영화상영 일정표       © 주관: 대안문화연대


5일 고공크레인 농성으로 노동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씨가 이야기 나눔으로 초대되며 7일에는 태국여인과의 못이룬 사랑이야기를 다룬 '찡찡막막'의 박제욱 감독이 행사를 위해 멀리 태국에서 날아온다.

 

▲   수많은 농성자들이 장기농성을 벌이는 부산시청 앞을 취재하는 기자단의 모습      © 정찬희 기자

 

해당 영화제는 부산시청앞에서 '생탁' '택시노조' '풍산마이크로텍 복직투쟁노동자' 등 장기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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